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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올투자증권 |
[알파경제 = 김지현 기자] 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사건과 관련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