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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ENA)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걸그룹 빌리(Billie)의 츠키와 하루나가 'ENA 케이팝업 차트쇼'의 일본 공연에서 스페셜 MC를 맡는다.
ENA는 오는 7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 아레나에서 'ENA 케이팝업 차트쇼 인 요코하마(KPOP UP CHART SHOW IN YOKOHAM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트렌드 기반의 K-POP 무대를 선보여온 ENA 음악 예능 프로그램의 2026년 첫 해외 무대로, '소녀들의 진화(Girls Evolution)'를 주제로 구성된다.
공연 라인업에는 케플러(Kep1er), 빌리(Billie), 유니스(UNIS), 앨리스신드롬(Alice Syndrome) 등 한국의 라이징 걸그룹과 일본 걸그룹 보쿠아오(보쿠가 미타캇다 아오조라)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의 진행은 빌리의 츠키와 하루나가 맡는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두 멤버는 MC로서 양국 팬들과의 소통을 원활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는 이미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보여온 바 있으며, 하루나는 이번에 처음 MC에 도전한다.
공연 실황은 오는 4월 EN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