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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isai)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에이자이가 미국 바이오젠과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카네마브’(제품명 레켄비)의 2026년 3월기 매출액이 880억 엔에 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30일 전했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765억 엔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번 수치는 바이오젠의 실적 발표에 맞춰 공개됐다. 국가별 매출은 미국이 446억 엔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244억 엔, 중국 124억 엔 순이었다.
레카네마브는 에이자이와 바이오젠이 함께 개발한 치매 치료제로, 주요 시장에서 매출을 늘리며 예상치를 넘어섰다. 에이자이는 26년 3월기 연결결산을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5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니케이는 전했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