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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방송인 이경규(66)의 소속사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건강 이상설을 공식 부인했다.
에이디지컴퍼니는 12일 "이경규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계기는 지난 7일 이경규의 개인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 공개된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에서 이경규가 다소 어눌한 말투를 보이자 일각에서 건강 이상 가능성을 제기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육아, 낚시 등 긴 시간 체력을 쓰는 촬영을 진행해 컨디션에 문제가 있었다"며 건강 이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장시간 체력 소모가 큰 촬영 일정이 겹치면서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가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이경규는 같은 날 오후 7시 20분부터 KBS가 생방송으로 편성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30 기획 승리를 위하여!'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널리 알려진 그는 방송 이후 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로 직접 건너가 현지 응원전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