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故 신사동호랭이 발인날 무대…”추모 위해 의상에 리본 부착”

스포테인먼트 / 김다나 기자 / 2024-02-25 20:46:14
(사진=SBS)

 

[알파경제=김다나 기자] 걸그룹 트라이비가 방송 무대에서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걸그룹 트라이비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신사동호랭이에 대한 추모로 흰색 리본을 의상에 부착하고, 무대에 올랐다.

신사동호랭이는 트라이비의 새 싱글 다이아몬드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신사동호랭이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작업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특히 트라이비는 비보를 접한 뒤 충격과 슬픔 속에 컴백 일정을 취소 및 연기한 뒤 고심 끝에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

트라이비는 인기가요 무대 엔딩에서 멤버 송선이 눈물을 글썽였다.

고 신사동호랭이의 발인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다. 장례는 유족과 동료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알파경제 김다나 기자(rosa33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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