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잘됐는데 포상휴가 가야지..."논의중"

스포테인먼트 / 김다나 기자 / 2024-04-22 18:02:23
사진=tvN

 

[알파경제=김다나 기자] tvN 주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곧 종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배우들이 포상휴가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 분)과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백현우(김수현 분)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높은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14회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 21.6%를 기록하며, tvN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에 근접한 수치를 보였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진은 종방연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며, 종영 후 적절한 시기에 포상휴가를 갖기 위해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단 두 회만을 남겨두고 있어 마지막까지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청자들은 tvN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사랑의 불시착'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알파경제 김다나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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