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할리우드 진출한다...아마존 프라임 '버터플라이' 캐스팅

스포테인먼트 / 류정민 기자 / 2024-04-19 13:00:19
사진=빅픽처이앤티

 

[알파경제=류정민 기자] 배우 김지훈이 미국 할리우드 진출에 나선다. 

 

19일 소속사 빅픽처이앤티는 "김지훈이 아마존프라임비디오의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버터플라이'는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은 현직 요원 레베카의 추격전을 그린 시리즈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이 시리즈에는 이미 김태희와 박해수의 캐스팅도 발표되었으나, 이들의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지훈은 2002년 KBS 드라마 '러빙유'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악의 꽃',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연애대전', 그리고 영화 '발레리나' 등에 출연하며 활약해왔다.

 

알파경제 류정민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