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6년 만에 안방 복귀…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주연

스포테인먼트 / 이고은 기자 / 2026-01-12 11:57:51
카리스마 CEO로 변신… ‘신분 반전 힐링 로맨스’로 6년 만에 복귀

(사진 = 찬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박한별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DramaBox)와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다.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글로벌 바이오 그룹 창립자가 아들 부부와의 갈등으로 집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인연이 깊어지며 인물들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삶의 방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신분 반전 힐링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박한별은 극중 대기업 정성 그룹 대표이자 철두철미한 리더십을 갖춘 ‘정세연’ 역을 맡았다. 사업가로서의 냉철함 이면에 따뜻한 내면을 지닌 인물로, 박창욱(고주원 분)을 만나면서 닫혔던 감정을 열기 시작해 극의 핵심 서사를 이끌며 작품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와 영화 ‘카르마’ 촬영을 마친 박한별은 연속적인 작품 활동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박스 숏폼 드라마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은 1월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이 ‘정세연’ 역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높은 몰입도로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작품들을 통해 더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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