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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net)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Mnet ‘쇼미더머니12’ 2회 방송에서는 글로벌 예선 통과자들의 치열한 60초 랩 미션이 펼쳐졌다.
‘불구덩이’ 심사로 알려진 이 미션은 60초 안에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프로듀서 네 팀 중 단 한 팀이라도 'PASS'를 받으면 다음 단계로 진출할 수 있다.
1차 예선을 통과한 152명의 참가자 중 MZ세대가 주목하는 신예 래퍼 나우아임영과 오카시 크루 출신 메이슨홈은 각각 2패스와 3패스를 기록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영파씨 리더 정선혜는 가사 실수에도 불구하고 1패스로 생존에 성공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탈락자들도 속출했다. 마이크로닷은 ‘신인의 마음으로 재도전했다’며 노래하듯 랩을 선보였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들도 있었다. 트레이비는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프로듀서들을 기립하게 만들었으며,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였다.
프로듀서들은 “충격적으로 잘한다”, “도파민 터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9번째 지원 만에 1차 예선을 통과한 일확천금보이는 간절함이 묻어나는 랩으로 프로듀서들을 감동시켰고, 방송 말미에는 60초 랩 미션의 결과와 함께 3차 미션인 1:1 계급 미션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