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둔촌주공 잔금대출 금리 0.1%p 인하…연 4.65%

파이낸스 / 이준현 기자 / 2024-11-22 10:55:46
(사진=NH농협은행)

 

[알파경제=이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를 앞두고 잔금대출 금리를 인하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의 5년 주기형 고정금리를 연 4.65%로 낮췄다.

이는 금융채 5년물 금리에 더하는 가산금리를 기존 1.5%포인트(p)에서 1.4%포인트로 하향 조정한 수준이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억원으로 유지했다. 오는 27일 입주 개시에 맞춰 대출을 실행할 예정이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 이 단지에 총 95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을 준비 중이다.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둔촌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1만2032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단일 재건축 사업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알파경제 이준현 기자(wtcloud83@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KB증권 유상증자 논의 사실…“생산적 금융 강화 차원, IMA와 무관”
한국투자증권, 영업익 2.3조 첫 돌파…증권업계 ‘2조 클럽’ 개막
[마감] 코스피, 美고용지표 앞두고 5350선 안착
김윤덕 국토부장관 "민간 용적률 상향 열려 있어..공론화 필요"
서울과 경기도 아파트값 격차 최대..'똘똘한 한 채' 심화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