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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우승자이자 '나폴리 맛피아'로 알려진 셰프 권성준이 서울 중구 신당동 일대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권성준은 지난달 약수역 인근 빌딩을 56억 5천만원에 취득했다. 해당 부동산은 약수역 7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됐다. 대지 면적은 185㎡, 전체 연면적은 359㎡ 규모다.
권성준은 최근 방송 출연을 통해 건물 매입 사실을 공개하며 향후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건물의 1층과 2층을 카페와 레스토랑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수역 일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목받는 상권으로,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들어서며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이며 권성준의 새로운 매장은 해당 지역 상권에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