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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배나라가 16년간의 자취 생활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다.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나라를 초대해 그의 일상을 집중 조명한다.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배나라는 '프랑켄슈타인', '잭 더 리퍼', '레베카', '킹키부츠', '그리스' 등 다수의 뮤지컬 무대에 섰다. 이후 드라마 'D.P. 시즌2', '약한영웅 Class 2', '우주메리미' 등 OTT 시리즈와 TV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방송에서 배나라는 6년째 거주 중인 자신만의 공간, '나라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16년차 자취 베테랑답게 원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인테리어 팁과 생활 밀착형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아침에는 안대, 마스크, 머플러를 착용한 상태로 양치와 침대 정리, 청소기 사용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멀티 모닝 루틴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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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
또한 배나라는 반려묘 '구름이'를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구름이의 동선을 고려해 직접 장롱을 뚫어 만든 맞춤형 캣타워를 공개하는가 하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 리본을 단 채 구름이를 안고 있는 배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배나라는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한다. 모닝 루틴에 포함된 마스크팩과 더불어 얼굴 붓기 관리를 위한 특별한 아이템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침 식사로는 매일 챙겨 먹는다는 '하프보일드 에그'를 8분 만에 완성하는 자신만의 요리법을 전하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배나라의 현실적인 자취 생활과 숨겨진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