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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가수 이영현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툭하면'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깊고 진한 이별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이영현의 독보적인 보컬 역량과 섬세한 표현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영현이 2024년 발매한 정규 3집 'PRIVATE(프라이빗)' 이후 약 1년 만에 개인 싱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툭하면'은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한솔과 싱어송라이터 임세준, 더브라더스 김태현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의 섬세한 멜로디 라인에 이영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밀도 높은 감성 발라드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체념', '체념後(후)', '연(捐)' 등 깊이 있는 감성의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단순히 뛰어난 가창력을 넘어 곡의 서사를 그려내는 보컬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2024년 12월에는 직접 작사, 작곡한 10곡을 담은 정규 3집 'PRIVATE(프라이빗)'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입증한 바 있다.
이영현은 OST, 프로젝트 음원, 방송 및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신곡 '툭하면'을 통해 다시 한번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