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알파경제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 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 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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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미반도체) |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12일 인공지능공시분석 프로그램 타키온월드에 따르면 전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미반도체의 신규 대주주로 등재됐다고 공시했다.
보유 지분율은 5.13%이고 보유 주식수는 약 488만8555주이다. 지분 총액은 11일 종가인 19만100원 기준으로 약 9293억원이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한미반도체의 고객에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있다”면서 “최근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HBM4 납품에서 제외됐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시장은 판단했다”고 말했다.
마이크론 CFO는 "마이크론은 HBM4 고객사 출하를 시작했다"며 "올해 1분기에 출하량이 본격 확대(램프업)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조호진 대표는 “여기에 분기가 지날수록 영업이익률이 향상된다는 전망까지 추가했다”면서 “이는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알파경제 김민영 기자(kimmy@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