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신곡 'REDRED'로 컴백

엔터 / 이고은 기자 / 2026-04-20 07:56:03
음악적 색채 담은 신보 선공개… 미니 2집 선주문량 200만 장 돌파하며 기대감 고조

(사진 = 빅히트뮤직)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코르티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REDRED'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REDRED'는 팀이 지향하는 가치를 'GREEN'으로, 배제하고자 하는 요소를 'RED'로 상징화하여 풀어낸 곡이다.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작사 및 기획에 참여했으며, 투박한 전자음과 반복적인 비트,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결합해 음악적 색채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이번 신곡은 오는 5월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으로,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선공개하는 성격을 띤다. 코르티스 멤버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송 캠프에 참여해 곡 작업 전반을 주도했으며, 음악과 영상, 안무 등 콘텐츠 제작 과정에 공동 창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는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 소속 신인 그룹으로, 데뷔 이후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는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미니 2집 'GREENGREEN'은 발매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기록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코르티스가 지난해 데뷔 이후 입증한 화제성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이번 신보는 선주문량 202만 4,836장을 기록하며 코르티스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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