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다이내믹스(GD.N), 내부자 킴 쿠리아 CFO 지명 등 인사 변동 발표

글로벌비즈 / 폴 리 특파원 / 2024-01-08 07:50:25

제너럴 다이내믹스 로고.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미국 방산업체 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인사 변동 사항을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은 6일(현지시간) 제너럴 다이내믹스가 2월 15일자로 현재 인사 및 행정 부문 수석 부사장인 킴 쿠리아를 최고재무책임자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내 걸프스트림 항공기. (사진=제너럴 다이내믹스)

 

제너럴 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 피비 노바코비치는 성명에서 "쿠리아는 회사의 한 사업부의 최고 재무 책임자, 회사 내부 감사 기능 책임자 및 회사의 컨트롤러로 다양한 재무 경험을 가진 노련한 재무 임원이다"고 밝혔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현재 최고재무책임자와 기술담당 전무를 공동으로 맡고 있는 에이킨은 기술그룹의 운영 업무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다. 

 

아울러 제너럴 다이맥스는 컴뱃 시스템 부문 부사장인 마크 루알레가 4월에 은퇴할 예정이며 그의 후임으로 현재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의 사장인 대니 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hoondork1977@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日 H3 로켓 핵심부품 국산화 추진...UACJ(5741 JP), 도치기현에 120억엔 투자
덴츠(4324 JP), ChatGPT 기반 마케팅 전략 제안 사업 출시
가와사키 중공업(7012 JP), 철도차량 유지보수 사업 진출
日 자민당, 전후 최다 316석 확보로 단독 개헌선 돌파
바클리즈(BCS.N), 런던 내 광고·마케팅 인력 인도로 이전…AI 활용 확대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