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장남...7월 SK E&S 북미법인 패스키에 입사

피플 / 김지현 기자 / 2024-08-05 17:06:26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지현 기자]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의 장남 최성근씨가 최근 SK E&S 북미법인인 패스키에 입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최성근씨는 지난달부터 SK E&S 북미법인인 패스키 전략담당 매니저로 채용돼 근무 중이다.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장남인 최성근씨 (사진=연합뉴스)

그는 1991년생으로 미국 브라운대학교와 중국 칭화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최성근씨는 지난 2024년 SK하이닉스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바 있다.

SK E&S 측은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점을 고려해 채용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현재 합병을 추진 중인 SK이노베이션와 SK E&S의 수석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의 장남인 최인근씨 역시 SK E&S 북미법인인 패스키에서 근무하면서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김한국 젠틀몬스터, '공짜노동·부당처우' 파문…노동부, 조사 착수
경찰, '김병기 차남 청탁 의혹'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 소환
‘땅콩회항’ 폭로자 박창진, KAC 공항서비스 상임이사 유력
진양곤 HLB 의장, HLB이노베이션 지분 추가 매입..."책임경영·성장 자신감"
구윤철 부총리 "AI 신대륙 탐사, 국민 모두 나설 수 있어야…반도체·AI 총력 지원"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