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9일 소환조사

피플 / 김교식 기자 / 2024-07-05 14:21:59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들여다보는 검찰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를 소환 조사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오는 9일 오전 김 창업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 

 

검찰은 황태선 카카오 CA협의체 총괄대표같은 김 창업자의 측근 소환 조사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파경제 김교식 기자(ntaro@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구윤철 부총리 "AI 신대륙 탐사, 국민 모두 나설 수 있어야…반도체·AI 총력 지원"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연산 성능 넘어 메모리 구조로 이동…HBM 넘어 HBF가 핵심 축 부상”
[오늘의부고] 덱스트 김경선 대표 부친상 외 2월 3일자
[오늘의인사] 기획예산처 외 2월 3일자
이억원 “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상한 대폭 상향…부당이득 비례 지급”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