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새 MC 전현무·한혜진 합류 1월 14일 첫 방송

스포테인먼트 / 이고은 기자 / 2026-01-05 13:32:52
부모-자식 관계 조명…현주엽 가족 출연 예고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TV CHOSU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오는 1월 14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시즌은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MC로 나서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지니는 의미를 되새기고, 그동안 쌓였던 갈등을 해소하며 이해와 용서의 시간을 갖는 과정을 담은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전 시즌에서 뛰어난 리액션과 공감 능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다시 한번 MC로 합류하여, 부모와 자녀 양측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MC로 합류한 한혜진은 딸을 둔 엄마이자 누군가의 딸로서 '초딩맘'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과 엄마의 입장을 모두 헤아릴 수 있는 그녀의 공감 능력은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이미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MC로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이번 시즌에서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의 가족 이야기가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갑질 논란' 의혹에 휩싸였던 현주엽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의 진솔한 속마음을 나누고 변화된 관계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어려운 존재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공감 어린 진행 아래, 진솔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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