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2월 4일 디즈니플러스 공개 확정

스포테인먼트 / 이고은 기자 / 2026-01-05 13:10:49
려운·성동일·금새록 주연,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 베일 벗는다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디즈니플러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가 오는 2월 4일 공개를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작품은 려운, 성동일, 금새록 등 배우들이 출연하며,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블러디 플라워'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불치병 치료제 개발을 통해 세상을 구하기 위함이었다면?'이라는 독특한 질문에서 출발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질문을 던진다.

 

극중 려운은 세상을 구할 천재적인 의술을 가진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을 맡았다. 성동일은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살려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으로 분하며, 금새록은 사형 심판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해야 하는 금수저 검사 차이연 역을 연기한다. 이들 세 인물의 팽팽한 긴장감과 대결 구도는 사건을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특히, 연쇄살인범의 손에서 피어난 기적 같은 치료법의 실체는 사법부와 대중을 전례 없는 혼란에 빠뜨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블러디 플라워'는 치밀한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 그리고 사회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서 올해 초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당 시리즈는 매주 2회씩 공개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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