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서준·최우식, 5월 '꽃청춘'으로 재회

엔터 / 이고은 기자 / 2026-04-13 12:53:11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엄격한 제약 속 국내 여행기 예고

(사진 = tvN)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오는 5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나영석, 신건준 PD가 연출을 맡은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출연진이 목적지와 숙소를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떠나는 국내 여행기를 다룬다. 기존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상징인 '납치 여행' 형식을 계승하면서도, 출연자 1인당 경비를 10만 원으로 제한하는 등 한층 강화된 제약 조건을 도입했다.

 

제작진은 이러한 극한의 환경이 출연진의 가감 없는 반응과 예측 불가능한 돌발 상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작 관계자는 "부족한 예산 속에서도 낭만을 찾아가는 출연진의 모습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출연진은 앞서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들은 2021년 '윤스테이'를 시작으로 2023년 '서진이네1', 2024년 '서진이네2'에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익숙한 조합을 선보인 바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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