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김지선 특파원) |
![]() |
| (사진=김지선 특파원) |
![]() |
| (사진=김지선 특파원) |
[알파경제=(라스베이거스) 김지선 특파원·이준현 기자] 삼성전자가 오는 1월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제품 및 신기술을 최초로 공개한다.
![]() |
|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윈 호텔에 업계 최대 규모인 4628㎡에 달하는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
| (사진=삼성전자) |
이번 행사는 전시, 프레스 콘퍼런스, 삼성 기술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
|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이번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사진=삼성전자) |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