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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곡 '神메뉴'(신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중 최초로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가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데 이어 추가한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다.
'神메뉴'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그룹의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실험적인 퍼포먼스, 독창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해 초부터 'K팝 대표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에 참여하여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셉 라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받아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과 9월 11일 브라질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Rock in Rio)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월드와이드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