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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휴젤)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휴젤이 배우 지창욱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
휴젤은 기업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배우 지창욱을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휴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업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다각도로 알릴 계획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휴젤은 미국·중국·유럽 등 주요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모두 진출한 국내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브랜드 광고 영상에서는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히알루론산 제품군의 주름 개선 효과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젤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주로 의료진에게 알려져 있던 휴젤을 국내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 있게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고 영상은 이날부터 강남과 삼성 등 주요 상권과 지방 거점을 포함한 총 27개 지역의 옥외광고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온라인 플랫폼과 OTT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과 트렌드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스테틱 기업 휴젤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휴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