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사무처장에 신진창 금융정책국장 임명

피플 / 김혜실 기자 / 2025-10-17 11:19:04
금융위 사무처장에 신진창 금융정책국장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금융위원회가 신진창 금융정책국장을 신임 사무처장에 임명했다.


1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위는 신 국장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취임 후 첫 1급 인사다.

신 국장은 우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거쳐 영국 버밍엄대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행시 40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에서 서민금융과장을 지내고 주영국대사관 참사관을 거친 뒤 다시 금융위로 돌아와 중소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구조개선정책관, 금융산업국장, 금융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에는 인수위원회 역할을 했던 국정기획위원회 경제 1분과 위원으로 파견돼 정부 금융정책을 총괄하고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을 주도하기도 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주요기사

올트먼 방한 일정 연기…삼성·카카오·네이버 회동 모두 미뤄져
'평양 무인기 투입' 윤석열 1심 징역 30년 선고
신현송 "물가안정 중점…늦지 않게 금리 인상할 것"
구윤철 "청년 고용 상황 개선을 최우선 순위 두고 노력"
이억원 "지방 정책금융 164조로 확대…수은·무보도 참여"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