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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가을 출산 예정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이라며 "제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대중의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출산 일정과 관련해 말을 아끼면서도 기쁜 소식임을 확인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이후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임신 소식을 통해 가정생활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연예계에 데뷔한 한다감은 이후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두리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으며 데뷔 당시에는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한 뒤 현재까지 해당 예명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