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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ES NATION)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아티스트 장한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한음은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앨범 '데이드림(DAYDREAM)'을 공개하며 이번 앨범은 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드림'은 총 9곡으로 구성됐으며,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소속사 측은 "장한음만의 섬세한 감성과 한층 깊어진 표현력이 집약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특히 타이틀곡은 기존의 서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곡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익숙함을 넘어선 새로운 사운드와 분위기로, 아티스트로서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장한음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9곡 전곡의 기획은 물론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속사는 "팬들을 향한 진심과 음악적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며 "장한음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첫 피지컬 앨범으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한음의 팬덤 BBZ(밤비즈)는 첫 피지컬 앨범 발매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데이드림'은 장한음의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