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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키움증권) |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키움증권이 증시 호황으로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자수익, 운용손익, 주식발행시장(ECM) 부문 실적에 온기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16일 키움증권에 대해 4분기 지배순이익은 272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증시 호황에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이자 수익·운용 손익, 주식발행시장(ECM) 부문 등으로 온기가 확산됐다"면서 "당초 예상 대비 브로커리지와 운용손익이 양호할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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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이에 키움증권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백 연구원은 "발행어음도 투자 유인 중 하나가 될 수는 있지만 연초 견조한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더 주목해야 한다"라며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정책도 발표할 전망이라 중장기 관점에서 매력이 높다"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