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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개장했다.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코스피가 16일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하며 또다시 역사를 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11포인트(0.48%) 오른 4820.66에 장을 시작했다.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가(4797.55)를 개장과 동시에 경신한 것이다.
이로써 코스피는 새해 첫 거래일인 지난 2일 이후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매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중이다.
꿈의 지수로 불리는 '5000포인트'까지는 이제 약 200포인트만 남았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3포인트(0.03%) 내린 950.83에 거래를 시작했다.
알파경제 김교식 기자(ntaro@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