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엔비디아 납품 조기 양산 시작..매출 증대 전망"

아메리카 / 김민영 기자 / 2024-06-18 07:37:31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ML)가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HBM3E 2분기 양산을 시작했다. 기존 하반기 시작 전망에서 앞당겨진 것으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

서영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온디바이스 AI 도입에 따른 스마트폰, PC 디램 탑재량 증가도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와 더불어 엔비디아로부터 HBM3E 납품을 위한 선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HBM3E 양산 시작에 따른 매출 증대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서영재 연구원은 "IT 하드웨어 기기 기저효과로 점진적인 반등도 기대된다"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알파경제 김민영 기자(kimmy@alphabiz.co.kr)

주요기사

美 대기업 지도 바뀌었다…텍사스, 500대 기업 최다 보유 주·매출 모두 1위
메타(META.O), 대규모 주식 발행 가능성 검토…AI 인프라 확대 자금 마련 위한 전략
트럼프 "AI 성공 과실, 국민과 공유해야"…오픈AI 지분 취득 방안 검토
스페이스X, 구글(GOOGL.O)에 GPU 11만 개 규모 AI 컴퓨팅 용량 임대
상장 시나리오 속 오픈AI, 챗GPT 코딩·에이전트 결합 '슈퍼앱' 재편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