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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루베니)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스미토모 상사와 마루베니가 미국 버크셔 해서웨이의 지분 보유 비율이 10%를 넘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8일 전했다.
두 회사는 버크셔의 완전 자회사인 내셔널 인디미니티 컴퍼니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내셔널 인디미니티 컴퍼니의 보고에 따르면 스미토모 상사의 의결권 기준 보유 비율은 7일 현재 10.05%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3월 10일 기준 9.30%보다 높아진 수치다.
마루베니의 보유 비율도 같은 기간 10.10%로 올라섰다. 지난해 3월 10일 기준 9.32%에서 증가한 것이다.
두 회사의 지분 확대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대한 보유 현황이 최근 더 커졌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번 발표에는 지분 확대의 배경이나 추가 매입 여부는 포함되지 않았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