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유깻잎, 나탈리와의 어색한 만남... "다시 결혼은 절대 NO"

스포테인먼트 / 신지원 / 2020-11-27 23:49:54

[스타엔=신지원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사진=방송 화면 캡처)
'우리 이혼했어요'(사진=방송 화면 캡처)

유깻잎이 나탈리와의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최고기가 합동 방송을 할 사람을 유깻잎에게 소개했다.

게스트는 '나탈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배수진. 올해 나이 26살인 배수진 역시 이혼 6개월 차 돌싱이었다. 배동성의 딸인 나탈리는 '합동 방송'을 하게 됐다며 어색한 인사를 했다.

유깻잎은 최고기가 종종 합방을 했다는 말에 씁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배수진은 유깻잎과 이혼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배수진은 "우리 부모님도 이혼했는데 그걸 보고 '나는 절대 이혼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후, 배수진이 "다시 결혼할 생각 있으시냐"고 묻자, 유깻잎은 "해보시고도 그런 생각이 드냐"라며 선을 그었다. 배수진과 최고기는 합동 방송을 시작했고, 유깻잎은 배수진의 아기를 돌보면서 묘한 그림이 그려졌다.

알파경제 신지원 (abocato@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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