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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 결제와 여행 소비를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되며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4년 2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수는 270만좌를 넘어섰고, 시중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가운데 최초로 월간 국내·외 카드 이용액 3천억원을 달성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SOL트래블 체크카드 및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7일부터 2월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에서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SOL트립앤샵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해외 온라인 직구를 이용한 고객 가운데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202만6천 포인트,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 공항 라운지 이용권과 해외 eSIM 쿠폰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1월 19일부터는 해외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신라면세점과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원 돌파는 여행과 해외 결제 영역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여행과 해외 소비 전반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