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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사진=휴젤)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휴젤의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미국 올리브영 1호점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휴젤 웰라쥬는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문을 연 올리브영 미국 1호점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웰라쥬는 미국 내 첫 오프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
매장에서는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을 비롯한 대표 스킨케어 제품 9종을 판매한다.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 수상 제품으로 국내 올리브영 채널에서도 상위권 판매를 유지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그동안 국내에서 쌓아온 성과를 발판 삼아 계속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는 중이며 그 과정에서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미국 쪽으로도 넓히게 됐다"고 말했다.
웰라쥬는 이미 미국 아마존과 캐나다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진출 국가는 12개국이다. 올해 1~4월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5% 증가했다.
이어 관계자는 "캐나다 코스트코에 이어 미국 본토까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혀 북미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웰라쥬만의 클리니컬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