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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쏘스뮤직)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5개 앨범 연속 ‘톱 1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5월 3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6월 6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의 판매 실적은 음반 판매량 3만 4000장과 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SEA 유닛 7000장을 합산해 집계됐다. 르세라핌은 이번 성과를 통해 싱글을 제외한 5개 앨범을 연달아 해당 차트 10위권 내에 올리는 기록을 달성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멤버들은 신보를 통해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변화된 서사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르세라핌은 멤버 김채원의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한 활동 잠정 중단에 따라 4인 체제로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