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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다음 달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앨범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색채를 더했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의 작사를 맡은 한로로는 지난해 미니앨범 '자몽살구클럽'과 동명 소설을 발표하며 MZ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입지를 다진 인물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멤버 릴리와 배이가 작사에 직접 참여한 '크레센도(Crescendo)'와 '디프런트 걸(Different Girl)' 등이 포함되어 있어 엔믹스만의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믹스는 정식 발매에 앞서 수록곡을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에서 수록곡 '수페리어(Superior)'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어 28일에는 수록곡 '크레센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