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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김혜실 기자] 신한지주가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더불어, 배당소득의 세제 혜택 강화가 돋보인다.
NH투자증권은 8일 신한지주가 2026년에도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수급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신한지주는 1월 내에 총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정하고 있다. 1월 6일 기준 잔여 자사주 매입액은 약 1672억원으로, 적어도 1월 수급 여건은 경쟁사를 크게 앞서고 있다.
2025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4분기 DPS도 증가할 전망이다. 금융지주 3사(신한, KB, 하나) 중 DPS 증가율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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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지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정준섭 연구원은 "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더불어, 배당소득의 세제 혜택 강화가 돋보여 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0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