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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지난 21일 총리 관저에서 열린 중동 정세 관련 장관 회의에서 정부 비축 의료용 장갑 160만 장을 밝혔다. 요청이 들어온 412개 의료기관에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다카이치 총리는 국민의 생명과 생활을 지원하는 분야의 어려움을 하나하나, 착실히 확실히 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유와 나프타 유래 화학품과 관련해서는 연도를 넘겨서도 공급을 지속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부는 유통 과정에서 물자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배경으로는 무역회사와 시너 제조업체가 자발적으로 공급량을 줄인 점 등이 거론됐다. 다카이치 총리는 정체를 해소하려면 거래처 기업명을 포함한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수적이라고도 강조했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