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 둘째 임신 소식 전해

엔터 / 이고은 기자 / 2026-04-06 11:48:50
배우 이유영이 결혼 1년여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유영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오는 9월 출산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유영은 자신의 결혼식에 대해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축가, 소중한 이들이 함께해 도파민이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에 한 번뿐인 완벽한 결혼식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유영은 올해 1월 방영된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소속사 측은 이유영이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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