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분석] 마이크로컨텍솔, 반도체·전자부품 수요 확대...실적 개선 점쳐

인사이드 / 김종효 선임기자 / 2026-03-20 19:00:42

이 기사는 알파경제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 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 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사진=마이크로컨텍솔)

 

[알파경제=김종효 기자] 마이크로컨텍솔이 실적 성장이 확인됐다.


20일 인공지능공시분석 프로그램 타키온월드에 따르면 마이크로컨텍솔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4.00%, 영업이익은 73.90% 증가했다.

실적 개선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반도체와 검진 장비인 테스트 소켓과 전자개폐기 등 주요 제품 시장이 활성화해서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자회사의 PCR 주요 제품 매출 확대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마이크로컨텍솔의 실적 상승에 지분 변화도 있다”면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지난 5일 마이크로컨텍솔 보통주 86만7502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25일 기준 지분율 10.44%에 해당한다.

 

알파경제 김종효 선임기자(kei1000@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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