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함영주 DLF 대법 상고 하자마자...이복현 "대법 기각 가능성 높다"

TV / 영상제작국 / 2024-03-15 16:55:22
▲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알파경제=영상제작국]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DLF 소송 기각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될 전망입니다.

이 원장은 함영주 DLF 소송과 관련 SBS비즈에 "법률적 쟁점은 거의 다 결론이 났기 때문에 대법원에서 심리불속행 기각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고등법원 판결이 당국에 그렇게 불리하지가 않다”며 “왜냐하면 검사 방해도 실질적으로 인정했고, 내부통제 미마련 등 상당히 핵심적인 내용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최근 DLF 손실 사태로 함 회장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처분이 과도하다는 2심 판결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한 바 있습니다.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경영진 추가 검찰 이첩…자본시장법 위반 : 알파경제TV
이찬진 "주가조작은 곧 패가망신…기획조사·강제수사 체계 구축" : 알파경제TV
새마을금고중앙회 간부 ‘골프장 사적 이용·부킹 강요’ 의혹…행안부 조사 착수 : 알파경제TV
금융당국, 미공개 정보 이용 무더기 적발…IR업체·최대주주까지 수사 통보 : 알파경제TV
한국 조선 3사, LNG 운반선 앞세워 지난해 영업이익 6조원 육박 : 알파경제TV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