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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후덕죽 셰프 인스타그램 캡처)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후덕죽 셰프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소감을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16일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유퀴즈’ 촬영을 마쳤음을 알리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임한 유재석과 제작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너무 즐거웠다”는 말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 43년간 근무하며 국내 요리업계 최초로 임원 직함을 단 후덕죽 셰프는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에서 총괄 셰프로 재직 중이다.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는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와 연륜이 묻어나는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