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세 신유열, 송도 1공장 착공식 첫 삽

피플 / 김단하 기자 / 2024-07-03 15:05:07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3일 송도국제도시에서 바이오 캠퍼스 1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유열 전무, 다마쓰카 겐이치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 등 롯데그룹 임원과 강경성 산업자원통상자원부 1차관,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등이 참여했다.

 

신동빈의 장남 신유열 전무는 지난해 말 롯데지주 전무로 승진했고 올 2월 정기 임원 인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star@alphabiz.co.kr)

주요기사

홍민택 카카오 CPO 퇴사 결정…카카오톡 개편 사실상 실패 책임 탓
[부고] 김영옥씨 외 부고 5월 27일자
[인사] 통일부 외 5월 27일자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재임 중 재경위 의원 전원에 매년 후원금 논란
차기 여신협회장 후보 압축…박경훈·윤창환·이동철 3파전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