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美 뉴욕·LA 공연→팝스타 컬래버 "현재 의논 중" [공식]

생활문화 / 김상진 대표기자 / 2023-02-02 14:06:16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김상진 기자] 가수 김호중이 4월 미국 공연을 의논 중이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현재 김호중의 4월 미국 뉴욕과 LA 공연을 의논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듀엣까지 선보이는 등 트로트와 성악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김호중은 미국 현지로부터 공연 요청이 쇄도했던 터. 끝없는 러브콜에 힘입어 김호중은 4월 미국 공연 개최를 의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호중의 미국 공연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은 미국 팝스타와의 컬래버레이션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한편 김호중은 3월 국내에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0일과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도 출연한다.

알파경제 김상진 대표기자(letyou@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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