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차남 조현문 전 부사장, 5일 기자간담회..상속입장 밝힐듯

피플 / 김교식 / 2024-07-05 10:08:41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부친인 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의 유산 상속과 관련해 5일 직접 입장을 밝힌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상속 재산 등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 간담회를 연다.

조 전 부사장은 법률 대리인과 언론 대리인이 배석한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조 명예회장의 유언장에 동의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 등을 밝힐 예정이다.

 

알파경제 김교식 (ntaro@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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