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특검, '건진법사' 전 씨 법당 압수수색

폴리이코노 / 김상진 기자 / 2025-07-15 08:47:52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상진 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5일 '건진법사'로 알려진 전성배 씨의 청탁 의혹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전 씨의 법당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 씨가 통일교 관련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특검은 지난 2022년 당시 전 씨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의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특검은 김 여사 관련 인물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잇따라 기각되면서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알파경제 김상진 기자(ceo@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李 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통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오세훈, 李 대통령 겨냥 "현실 거스르는 정책 성공 못해"
李 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임명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 옹호·종북몰이 그만"
李 대통령 지지율 54.5%…민주 43.9%·국힘 37.0%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