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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로고.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시카고) 김지선 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의 인공지능(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10년 말까지 총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AI 정상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공개했다.
이번 회의에는 글로벌 AI 기업의 주요 경영진과 여러 국가 정상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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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글로벌 사우스'는 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개발도상국, 신흥국, 저소득 국가들을 지칭하는 용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서 지난해 인도에 175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를 발표한 바 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 대한 투자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주가는 296.86달러로 1.11% 하락 마감했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