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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I 식단 플래너)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에 의하면 아지노모토와 카이테크놀로지(5581 JP)가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식단 자동 생성 서비스 ‘AI 식단 플래너’를 판매했다. 이 서비스는 관리 영양사의 식단 작성 업무에 AI를 도입해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은 고령자 시설과 유치원·보육소다.
서비스는 카이테크놀로지가 급식 현장에서 운영하는 영양·급식 관리 소프트웨어 ‘식단메뉴Web’과 연동해 제공된다. 양사는 2025년 급식 사업 회사에서 실시한 실증 실험에서 식단 작성 업무 부담이 최대 70%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급식업계에서는 여전히 수작업 중심의 식단 작성이 일반적이며, 이로 인한 관리 영양사의 업무 부담이 과제로 지적돼 왔다고 니케이는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이런 현장의 비효율을 줄이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