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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tvN의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이 세 번째 시즌을 맞아 쇼트트랙 종목에 도전한다. 철인 3종 완주와 전국 복싱 대회 제패라는 기록을 남긴 출연진은 이번 시즌 빙상 위에서 새로운 속도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시즌3에는 배우 금새록과 설인아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금새록은 지난 복싱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기량을 입증했고, 설인아는 철인 3종과 복싱을 모두 경험하며 운동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새로운 출연진의 합류도 눈에 띈다. 액션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 주목받았던 배우 한지현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쇠소녀단3'를 선택했다. 또한 어린 시절 육상 선수로 활동했던 배우 연우가 합류해 빙상 위에서 0.01초를 다투는 스피드 경쟁에 가세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을 통해 빙상 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도전기를 하반기 중 방영할 계획이며, 지난 시즌까지 함께했던 유이는 이번 시즌에서 하차한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