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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OZ 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첫 정규 앨범 ‘HOME’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그간의 성장을 입증하는 결과물로 평가받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0일 오후 10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HOM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VIRAL’을 포함해 총 9개 트랙으로 구성되었으며, 멤버들이 곡 작업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크레디트에 개인 이름이 아닌 팀 명의를 올린 곡들이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VIRAL’은 자신의 음악이 더 많은 대중에게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인 지코(ZICO)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6월 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HOME’은 ‘옆집 소년들’이라는 수식어로 불려 온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이후 겪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풀어낸 앨범으로,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이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023년 데뷔 이후 ‘뭣 같아’, ‘나이스 가이’, ‘아이 필 굿’, ‘할리우드 액션’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음악 방송과 시상식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는 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음악적 성과를 기록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